백지영, ‘10억 성형’ 뒤 숨겨진 ‘코 구축’의 아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향한 여정
1976년생, 어느덧 50대에 접어든 가수 백지영 씨. 세월의 흔적보다는 더욱 깊어진 매력으로 대중 앞에 서고 있습니다. 최근 베트남 호치민에서의 여유로운 휴가 브이로그를 통해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건강한 에너지를 보여주었는데요.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슬림한 몸매는 ‘푸룬 주스’를 통해 관리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건강한 습관은 그녀의 빛나는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비결이겠죠. ‘10억’ 쏟아부은 얼굴, 그럼에도 만족은…